18살 투표권을 추진하겠다던 보수신당이 하루만에 이를 철회했다고 한다. 이는 보수신당이 도로 새누리당으로 돌아가는
것이 아닌가 싶다. 하기사 새누리당과 보수신당의 행태야 50보 100보 수준을 못 벗아날 수밖에 없겠지만...
그들의 그러한 행태는 18살 투표권 추진이 자당에 불리하다는 셈법에 따른 조치로 보인다. 그 법을 시행하는 것이 시대
정신에 부합하느냐 그렇지 않느냐를 따져야지 자당의 유불리만을 따진다면 이는 결국 또 다시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
이다. 어찌 반드시 利를 말하는가? 반드시 仁義에 기반할 따름이다.
'지평생각 > 페이스북의 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은행을 파시는 어머니 (0) | 2017.01.18 |
---|---|
경제보다 정의 (0) | 2017.01.17 |
이제는 아니다 (0) | 2016.12.30 |
기화가거(奇貨可居) (0) | 2016.12.27 |
군자구저기(君子求諸己) 소인구저인(小人求諸人) (0) | 2016.12.26 |